테니스 스윙 자세 - One Hand Backhand

 




손목을 공보다 아래로! 공이 떠난 이후 몸을 열기!
  • 충분한 공간 확보를 한다.
  • 손목을 공 아래로 떨어뜨려서 스윙해라.
  • 스윙 시, 위로 쓸어 올리기 보다, 던지듯이 하도록 한다.
  • 공이 맞을 때까지 끝까지 보고, 공이 떠난 이후에 몸을 열자.
  • 공을 치려는 방향에 따라 조금씩 그립을 수정하여 면이 잘 만들어져서 공이 잘 맞도록 한다.

안정적인 샷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타점을 잡기 위한 충분한 공간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공간이 좁으면 스윙 궤적이 엉키기 쉬우므로 언제나 상대와의 여유 있는 간격을 유지하도록 노력하자. 또한, 임팩트 직전에 손목을 공보다 낮은 위치로 충분히 떨어뜨리는 동작은 라켓 헤드가 공보다 아래쪽에서 시작되어야 자연스럽게 공을 감아 올릴 수 있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안정적이지 않아서 공이 네트에 걸리거나 과도하게 뜨게 된다.

스윙을 할 때는 단순히 위로만 쓸어 올리려는 생각에서 벗어나, 라켓을 목표하는 방향으로 길게 던져준다는 느낌으로 팔을 시원하게 뻗어보자. 던지는 듯한 스윙은 공에 더 큰 추진력을 실어주며 묵직한 구질을 만드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임팩트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공이 라켓 면에 닿는 순간까지 시선을 떼지 말고 끝까지 집중하는 습관을 들이자. 공이 이미 라켓을 떠난 것을 확인한 후에 몸의 회전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며 상체를 열어주는 것이 일관성 있는 샷이 된다.

타구의 의도하는 방향에 따라 그립을 미세하게 조정하여 임팩트 시 라켓 면이 공과 수직으로 잘 만나도록 해서, 빗맞는 실수를 줄이고, 원하는 곳으로 공을 정확히 보낼 수 있다.

Comments